가입인사 + 북한산 백운대

저는 등산을 좋아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안사람도 취향이 비슷해서 거의 함께 다닙니다.

작은 모임의 신년회를 북한산 산행으로 다녀 왔습니다.
기네스북에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산으로 등재되었다더니 사람이 무척 많더군요.

정상부에 안개가 짙게 껴서 이날 조망은 별로였습니다.
카메라는 P모드밖에 쓸 줄 모르지만, 가끔 산행/여행 후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P1020072.jpg

 

P1020057.jpg

 

P1020074.jpg

 

 

P1020077.jpg

 

 

P1020081.jpg

 

 

 

P1020099.jpg

 

 

 

P1020100.jpg

 

 

 

P1020105.jpg

 

 

 

P1020109.jpg

 

 

 

P1020124.jpg

 

 

 

 

 

 

Comments

    1. 생까치일호 Post author

      백운산장. 일행중 한분이 저곳에 가면 막걸리 한잔 할 수 있다고 해서 저도 기대했는데 도착해 보니 이젠 더는 막걸리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국립공원 내에서의 술판매가 문제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문한 국수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여러분들 막걸리의 행방(?)을 묻더군요. 저역시도 아쉬웠습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