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면서 신고는 해야겠고… 여기다 남겨도 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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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여행을 즐겨해서 풍경이나 건축물 위주의 다양한 감성의 경관사진들을 앞으로 찍으려하고 있습니다.

카메라와 렌즈를 새로 구입하면서 최근에 테스트 삼아 집주변과 인근지역들을 산책겸 돌아다니다가 손가는데로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자랑할만한 사진이 아닌줄은 알지만 그냥 성의라고 생각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딜가던 나서지않는 그림자같은 성격이라… 클럽이나 카페들에 가입은 많이했어도 이렇게 첫날에 흔적남기는 건 처음같군요. 

뭐 그렇다고 제 성격이 어디가겠습니까마는…  –,.–;;

 

암턴… 많은 지도편달 바라겠습니다.

 

Comments

    1. 왼발은거들뿐

      제 사진들을 좋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소니 바디와 렌즈는 저도 이번에 처음 써보고 콜렉팅 하는건데 찍을 때와는 다른 느낌의 결과물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아서 저도 적응 중 입니다.
      4천만화소대의고해상도 촬영환경에 아직은 적응이 잘 않된 느낌이랄까요?!… 남들은 1억화소 얘기를 하고 있는 이 마당에 말입니다…
      에효~ *,….*;; ㅋㅋ

  1. Leo_KHIMME

    저는 소니 A7m2 입니다. 2천4백만 화소인데 제 컴터로 그러저럭 무리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4천만 화소이면 좀 버벅일 것 같아서 A7R2 를 사지 않은 1인…. (앗 내가 뭔소릴 ㅎㅎㅎ)

     

    사실 수동 렌즈를 즐겨 쓰는 입장에서 소니 A7m2, A7R2 만한 장비가 없습니다. 케케묵은 렌즈를 붙일 수 있고 또 붙이고 나면 손떨방도

    지원이 되니까요…

     

    소니 A7m2, A7R2 보다 더 뛰어난 수동 지원 기능을 넣으려면, 이제 단 한가지 밖에 업습니다.

    그것은 손떨방 지원하는 기능을 확장하여, 센서를 앞뒤로 약 1-2 밀리 움직이게 하면서 ‘자동 초점’ 기능을…. 쿨럭 쿨럭

    즉 수동렌즈로 대략의 위치에 초점을 가져다 놓으면, 그 다음은 손떨방 기능이 AF 를 척!  잡아 버리는 겁니다 ㅎㅎㅎ 

     

     

     

    ***

     

    희망컨데, 삼성 카메라가 NX 시스템을 세계적인 반열에 올리려는 ‘의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일먼저 APS-C 미러리스 시대를 열었으면서, 폐쇄적이고 근시안 적인 디자인 / 정책으로 사업을 아예 말아먹는 분위기에요 ㅠㅠ

     

     

     

    1. 왼발은거들뿐

      제가 생각할때도 바디 5축 손떨방은 진짜 소니가 사활을 건 한수였던것 같아요. 이종교배 수동렌즈 쓰는 재미도 쏠쏠한것도 맞고요.
      그에 반해 삼성이 카메라사업을 접는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소식이죠. 정식으로 공표를 안했다뿐이지 이미 해외에서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미 니콘과 인수협상 중이라고도 하고 말이죠. 삼성이 못하는 사업도 있긴한가봅니다…쩝 자동차에 이어 카메라… 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