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네요

 

몬트리올 12월은 하루 눈오고 하루 녹고 하다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눈이 쌓이기 시작해서 3월까지는 땅의 색이 하얗게 유지되는 편입니다.

 

강아지들이 의외로 눈을 좋아하는데 아마도 먹을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

 

 

 

 

 

 

 

 

 

 

 

 

 

 

 

 

 

 

 

 

 

 

Comments

  1. Leo_KHIMME

    거기는 벌써 눈이 왔겠네요 :- )
    사진으로 보는 풍경이 시원(?)하고 좋습니다.
    몬트리올에 비하면 타이베이의 겨울은 열대 같은 듯…. ㅎㅎㅎ

    그래도 작년 겨울에 한번, 40년 만의 눈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거리에 온 거는 아니구요, 동네 산에 눈이 쌓여 아침 나절 몇시간 정도 흰색을 유지했는데
    티비 뉴스에 나오고 호들갑이 났었지요 :- )

    1. Thru_the_Lens Post author

      타이베이도 온도가 많이 내려가진 않아도 습도가 높아 꽤 춥게 느껴진다는 걸 어디선가 얼핏 본 것 같습니다. ㅎㅎ

      전에 멕시코 친구가 평생 눈오는 것을 본적이 없다가 캐나다에 와서 첫눈 오는 것을 보더니 눈을 굉장히 신기해 하던것이 얼핏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