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 이화마을 촬영회 – 잘 다녀 왔습니다

오늘 날씨가 좋았습니다. 낮익은 구멤버들과 신멤버들이 모여 촬영을 재미있게 했습니다  🙂

사진 촬영을 해주신 분은 ‘촬영 감독’ 포어핑거님 입니다. 나중에 합류한 윤대규님까지 모두 10명이 모였네요..

 

촬영감독 포어핑거님 포스

 

 

 

중간에 양한모 교수의 작업실에 들려 잠시 예기도 나누고, 커피도 마시는 기회가 있어서 ‘강행군’을 한다는 느낌도 없고 좋았습니다. 촬영 중간에 잠시 쉬면서 예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는 것도 좋네요. 끝나고 다같이 모여 따듯한 국물이 있는 만두국수를 먹으로 갔습니다. 대학로를 돌아 다녀 보는게 얼마만인지… ㅎㅎㅎ

자세한 예기는 곧 올리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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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eo_KHIMME

사진, 사진기, 렌즈, 여행, 새로운 곳, 새로운 기술 & 신산업혁명
대만 타이페이 거주
Oldies but Goodies 오피넛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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