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08 – 푸진거리

 

 

대만 여행기도 거의 끝나가네요.

 

 

타이베이 시, 국내선 위주의 송산 공항 근처에 한국의 가로수 길과 비슷한 카페거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일찍 열지 않은 상점들도 보였지만 커피 한 잔 하고 나오니 대부분 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내의 로컬 음식점들 보다는 조금 비싼감도 있지만, 가끔 둘러보기엔 좋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표시된 곳이 메인 카페거리이고 주위로 여러 상점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유명한 카페인 푸진트리에 들러 테라스에 앉아 잠시 쉬다가 나왔네요.

 

 

 

 

 

 

 

 

 

 

 

 

 

 

거리의 가로수들은 큼직큼직 한 반면에 상점들은 일본식으로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한자는 읽을 줄 모르지만, 구글맵 덕분에 숙소까지 버스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푸진거리, 富錦街

Comments

  1. Leo_KHIMME

    여기는 제가 지나 다니는 영역(?)이 아니군여…. ㅎㅎㅎ
    조만간 저도 한번 가보겠습니다.
    일단 내일은 출장을 떠나고… 3-4주 후에 가면 완연한 봄거리가 되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