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텔담, 국립 미술관, 반나절 쏘다니기

아인트호벤에서 차로 1시간 반을 올라가 여기서 부터 시작 했습니다. 암스텔담에 있는 네덜란드 국립 미술관.

지난해에 복원된 렘브란트, ‘야간 순찰’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무장 상선, 동인도 회사가 전 세계를 휩쓸고 다닐때 예기네요 ㅎㅎㅎ

그런데, 저런 걸 타고 16세기부터 아시아까지 들락 거렸으니, 대단한 담력입니다. 동인도 회사가 타이완에 만들어 놓은 성이 현재 타이난에 있거든요…

 

인스트그램에 빠질 수 없는 ‘I AMSTERDAM’ 사인. 저 사인을 올라타서 사진찍는 사람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기 때문에 걍 뒤에서 찍었습니다

 

 

운하 주변의 쇼핑몰에 들어 갔느데 (이름은 까먹…) 폭스바겐 비틀을 구부려 만든 공이 있습니다.

 

운하를 노니는 백조와 젊음 청춘들…. ㅎㅎㅎ

 

 

 

 

 

 

에너지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활기찬 도시, 암스텔담 돌아 댕기기 였습니다.

그런데, 다음에는 차를 가져가지 말고 기차로 가야 겠어요… 반나절 주차비가… 쿨럭 쿨럭. 암스텔담 중앙역에서 다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인데다, 중간 중간 버스나 트램을 타면 체력방전의 우려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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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eo_KHI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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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 거주
Oldies but Goodies 오피넛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