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작업 샘플

요 며칠 포토샵 연습을 해보고 있습니다.

포토샵의 문제는 너무 다양한 기능이 있고, 한장 한장 작업하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액션 파일을 만들어, 여러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작업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각 사진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넣어야 하는 효과의 양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액션을 적용해도 개개의 사진을 별도로 조정해 주어야 합니다.

결국 시간을 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지요 ㅎㅎㅎ

그래도 액션 파일을 만들어 놓으면 작업시간이 엄청 단축되긴 합니다.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80% 이상 단축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액션 파일은 완성이 되면 라이트룸 프리셋과 마찬가지로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PS’ed version

R0019695 PSed 1200.jpg

Original – strait out of camera

R0019695 no PS.jpg

PS’ed version

DSC03372 PSed 1200px.jpg

PS’ed version

R0020362 PSed 700px.jpg

글쓴이 Leo_KHIMME

사진, 사진기, 렌즈, 여행, 새로운 곳, 새로운 기술 & 신산업혁명
대만 타이페이 거주
Oldies but Goodies 오피넛 멤버

Comments

  1. 왼발은거들뿐

    사실 포토샵의 액션기능은 쓰기에 따라서는 라이트룸의 프리셋과는 비교할 수 없는 광범위 편집작업 기록용이라서 단순 이미지보정용으로 쓰기엔 기능이 아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라이트룸이란 별도의 프로그램이 생긴 이유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액션 기록데이터들을 기능별로 다양하게 만들어 따로 저장해둔 다음, File menu>Automate>Batch기능과 물려서 쓰시면 보다 쉽게 대량의 사진 성격에 맞춰 폴더별로 정리해 쓰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좀 더 시간이 난다면 언제 한번 사용팁을 간단한 강좌형식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문제는… 제가 많이 게으르다는…. 쩝 –,.–;;

    1. Leo_KHIMME Post author

      네… 포토샵은 정말, ‘너무 좋으면서도 잘 쓸 수 없는’ 그런 물건인 것 같습니다. 강좌 한번 올려 주세요… ㅎㅎㅎ
      (갑자기 관련 없는 광고 멘트가… ‘참 좋은데~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네~’)

      요즘 보면 액션 파일을 별도의 제어판에 띄워 사용하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신기~)
      요런거 하나 마스터 해서 전용 제어판을 만들어 보고도 싶은데, 얼마나 포샵 공부를 해야되나 막연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