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11시, 한국에서 다닌 곳 및 지른 것을 점검하는 중 입니다 ㅎㅎㅎ (지름 삑사리가 하나…쿨럭)

 

 

 

 

 

타이완이 있으면서 제일 궁금 했던 것, 허니버터 칩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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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난이 평정된 이후여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정도 맛으로 대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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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에서 전시하고 있는 HCD-1 입니다.

꽤 오래 전에 사진으로 보았던 모델인데, 실물을 보게 되었네요. 티뷰론의 먼 원형이 되었던 모델입니다.

그런데 이젠 티뷰론의 그림자도 볼 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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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갑자기 DDP 인지 DPP 인지 헷갈리네요.

암튼, 잠깐 가봤습니다.

맥북을 하나 지르는 바람에 동대문 역사 박물관 역을 갔는데, 시간이 남아 밖으로 나갔습니다.

사진으로 많이 보던 건물이 뜨악! 하고 있더군요. ㅎㅎㅎ

 

건축으로 볼 만한 것이 없는 서울에서 드물게 보는 멋진 건물 입니다.

다음에 시간을 내서 차분히 한번 돌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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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겨울이닷.

코끝이 싸아~ 하는 칼 바람, 눈, 사선으로 쏟아지는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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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예정에 없었던 지름…. Scanmaker 8700 flatbed scanner.

덕분에 데스막투 를 구입하는 일정이 뒤로 밀려 버렸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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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엡손 V700, V800 시리즈를 평판 필름 스캐너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유리판에 필름을 얹으면 생기는 뉴톤 링과 종이 면과 필름 면의 차이에서 오는 초점 문제…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스캐너는 필름 면을 직접 스캔 하는군요…ㅎㅎㅎ

필름도 유리판 위에 얹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트레이 (아래쪽)에 집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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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얼마나 크고 무겁던지 대만으로 들고 갈 일이 걱정입니다.

이정도 떡대인 줄 모르고 구입을 하였는데… 

박스를 새로 하나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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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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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eo_KHIMME

사진, 사진기, 렌즈, 여행, 새로운 곳, 새로운 기술 & 신산업혁명
대만 타이페이 >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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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Leo_KHIMME Post author

      ㅎㅎ 그러시군요 !!!  의외로 필름 트레이 스캐너를 쓰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 것 같구요.

      (제가 광고 쪽은 잘 몰라서) 그쪽은 아직도 필름을 많이 쓰나요?

      필름을 쓰는 아마추어 들은 대부분 앱손 유리판 스캐너나 35밀리 필름 전용 스캐너를 쓰던데,

      일반 웹용으로야 부족함이 없겠지만, 광고 쪽이라면 해상도도 꽤 나와야 할 것 같은데요…

       

       

       

      1. 왼발은거들뿐

        제가 신입 시절에 쓰던 마이크로텍 스캐너가 너무 오랜만이라…ㅋㅋ

        슬라이드 필름작업(스튜디오촬영)이 없진않지만 광고나 그밖에 이미지리터칭분야에서는 필름작업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대부분 디지털이란 얘기죠. 왜냐하면 최종결과물 자체가 이젠 디지털인쇄다 보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만…
        예전에는 상업용 슬라이드필름을 전문출력업체를 통해 또는 직접 드럼스캐너나 평판스캐너를 이용해서
        고해상도로 이미지를 스캔받아 사용했었고요.

        뭐 요즘에야 폰카 정도의 결과물만으로도 잡지인쇄작업이 가능한 시대다 보니 디지털이 대세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