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짜이스 비오타 렌즈 이야기 (2/2)

칼 짜이스 비오타 렌즈 이야기 (2/2)

동독과 서독의 칼 짜이스 예나에 남아있던 칼 짜이스의 직원들은 가혹한 전쟁배상금을 감내해야 하였습니다. 러시아는 남은 설비의 92%를 뜯어서 키에프 인근 Kragonorsk 로 이전하고 그곳에서 러시아판 짜이스 렌즈들을 생산하기 시작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47년 말이 되자 ‘칼 짜이스 예나’는 다시 공장을 돌려 렌즈를 생산할 수 있는 상태까지 복구 되었습니다 서독으로 망명한 직원들은 오베르코헨에 공장을 다시 지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