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1200mm 5.6L usm 비교촬영 결과물..

                              약 2년전  시험해본  결과물들입니다..

                              비교촬영은 망원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모두 크롭바디를 이용했습니다.. 

     

                             비교촬영은 저의 아파트 배란다에서 해본것으로 전방 약 500 ~600m의 광고물을 겨냥해봤습니다..

                             기준은 아래 50mm 표준렌즈로 촬영한 결과물이며 눈으로 보는 실제정도 시야율 입니다.. 

         

    아래 Rodenstock heligon 50mm 1.9 ( sony a7 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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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사진  Leica R APO 280mm 2.8 (nikon D90 body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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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pentax fa 600 mm f4 ed if ( pentax k20d body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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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canon 1200 mm 5.6 ( canon 400d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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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질은 비교하지마세요… 억지로 단시간에 급히 찍은것 이기때문에 요…

                           화각의 크기만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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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란다에서 요래 찍었습니다..ㅋㅋ 벌써 2년이 흘렀네요..ㅠ

 

Comments

  1. Leo_KHIMME

    엄청나게 당겨지는 렌즈 입니다. 후덜덜…

    이런 렌즈는 렌즈 자체의 성능보다도 워낙 먼거리의 피사체를 겨냥하기 때문에 공기층의 영향이 커집니다.
    아지랑이가 있는 날 이런 렌즈를 쓰면 피사체도 삐뚤하고 뿌옇게 나오는데, 아지랑이 처럼 눈에 확 띄는 경우는 아니라도,
    공기가 무덥고 먼지 많으면 사진이 이상하게 뿌옇게 나오더라구요.
    잠시 써본 500밀리 반사렌즈에서도 그러던데 1200밀리야 뭐… ㅎㅎㅎ

    1. 쟁이 Post author

      네에 1200미리는 날 따뜻한날 지면과 가까운 피사체를 찍을때 모아래 현상때문에 제대로 찍기가 힘듭니다..
      각 렌즈메이커 에서 더이상 800미리이상 장망원을 안만드는게 다 이런 이유였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