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라이트룸, 트루 HDR의 시대는 언제쯤 오는가

트루 라이트룸, 트루 HDR의 시대는 언제쯤 오는가

    기록의 수단인 영상, 사진은 최근의 전자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더욱 빨리 확장되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백여년 간 필름이 발전되어 온 시간에 비춰보면, 지난 이십여년의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 속도는 훨씬 더 빨랐고 초창기 디지털 백에서 DSLR로, 또 미러리스로 성능은 점차 발전하면서 점점 소형화 되는게 놀랍습니다.     디지털 센서마다 끊임없는 화소, 노이즈, 다이나믹 레인지 […]

아이패드 출장용으로 세팅 중….   (출장 도우미)

아이패드 출장용으로 세팅 중…. (출장 도우미)

  출장 전 아이패드 세팅 작업   전에 출장을 갈 때는 노트북 컴퓨터 두개를 챙겨 갔습니다. 회사 컴퓨터는 프로그램 설치 기능이 잠겨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라이트룸이나 포토샵 같은 것을 설치할 수 없고 클라우드 저장소도 막혀 있습니다. 수많은 기술 문서를 다루는 회사의 특성상, 이런 보안조치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기능은 죄다 개인 노트북에 […]

[자율주행 번외] 중국 자본, 미국 스타트업, 한국계 디자이너…. 이 들을 모두 합치면?

[자율주행 번외] 중국 자본, 미국 스타트업, 한국계 디자이너…. 이 들을 모두 합치면?

  I. 아… 왠지… 말끔하지 않은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30년 전에 본,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공기로 가는 특허 받은 차’ ㅎㅎㅎ 그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거기에 공기같은 꿈을 걸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II. 어떤 일에 급관심이 가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아주 사소한 것도 신관이 될 […]

[새로운 세계, 자율주행 #3.x] 한계가 있다면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력’일 것 입니다

[새로운 세계, 자율주행 #3.x] 한계가 있다면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력’일 것 입니다

       우버(Uber)의 자율주행 택시 편대…   2016 년은 자율 차량이 산업화의 전면에 갑자기 떠오른 해였습니다. 물론 구글의 자율주행 프로젝트는 일반인에게 비밀이 아니었고 꾸준하게 정보가 공개 되었지만, 왠지 실험실에서 호기심 가득 찬 엔지니어들이 만지고 있는 듯한 (아직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먼) 그런 느낌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테슬라의 차량사고로 자율주행이 이미 우리 생활 속에 다가와 있다는게 실감나게 된 것 입니다. 곧이어 우버가 피츠버그와 싱가폴에서 자율주행 택시영업을 […]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3.1)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에 대한 시금석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3.1)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에 대한 시금석

  첫 번째 희생, 화물차량 운전자 자율주행이란 근본적으로 차량의 운전자를 없애겠다는 말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에, 현재 운전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은 조만간 실업의 위기에 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화물운송 업계는 자율운행으로의 전환이 대단히 빠르고 철저하게 무자비하게 진행되어 커다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다른 분야도 정도와 시기의 차이만 있을 뿐 이 파도를 거스를 수는 없을 […]

[새로운 세계] 구글의 자율 주행 자동차가 스핀오프(분사) 했네요. 본격적인 상업화가 닥칠 듯….

[새로운 세계] 구글의 자율 주행 자동차가 스핀오프(분사) 했네요. 본격적인 상업화가 닥칠 듯….

  이 분야의 변화는 말 그대로 하루 하루가 다릅니다   : -) 구글의 자율주행자동차 프로젝트가 (연구소 수준에서) 분사하여 상업적인 제품을 만드는 ‘회사’ WAYMO 로 변모 하였습니다. 이제, 상업화가 멀지 않았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이런 식이라면, 처음에 예기하였던 2011 년이 아니라 헐씬 이전에 상업화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구글의 WAYMO 는 피아트-클라이슬러 그룹과 손을 잡고, 미니 밴 Pacifica 기종에 자율 주행 기능을 탑재하여 […]

자율주행 자동차 (#2.2)편을 짧게 나누어 올리고 이어서 3부로 나가겠습니다   : -)

자율주행 자동차 (#2.2)편을 짧게 나누어 올리고 이어서 3부로 나가겠습니다 : -)

* 아래 글 (#2.2) 자율주행 자동차 글이 너무 긴 것 같아서 2-3조각으로 나누어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프린트한 글이나 자료실의 글과는 달리 자유게시판의 글은 정독을 하기 보다 짧막하게 읽고 지나가는게 더 나을듯 싶어서요…  그 대신 글을 다듬는데 시간을 너무 보내지 않고 자주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 자율 주행 자동차에 대한 글을 쓰고 있지만 사실 자율 주행에 한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앞에 [새로운 세계], […]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2.2)     LA 한복판의 개 썰매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2.2) LA 한복판의 개 썰매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LA 한복판의 개 썰매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차량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상태이기 때문에 위험을 발견하고 나서 회피 조작을 하는 것은 늦습니다. 컴퓨터의 명령에 따라 차가 방향을 바꾸는 것에는 어느 정도의 ‘지연시간’이 있기 마련이고, 그 사이에도 차량은 상당한 거리를 달리기 때문에, 위험을 미리 예측하여 그에 맞는 방어운전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려면 주변에 있는 대상이 무엇인지 인식할 수 있어야겠죠. 진행방향에 있는 […]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2.4)  이제 여기서부터 어디로…?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2.4) 이제 여기서부터 어디로…?

  테슬라의 동반자들이 만드는 시험 데이터 이미 양산차를 가지고 있는 테슬러는 결정적인 우위가 하나 있습니다. 미리 정해지지 않은 지역과 조건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의 시험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입니다. 테슬라S 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테슬라 본사에 운행정보를 자동 업로드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부딪치는 다양한 상황이나 예측하지 못했던 조건에 대한 데이터가 모이고 있는 것 입니다. 이것은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선 구글 뿐만 아니라 다른 […]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2.1)

[새로운 세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변화들 (#2.1)

BMW 컨셉카 가장 앞선 구글 구글이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선언한 게 2009년 입니다. 인터넷 검색엔진 회사인 구글이 그런 발표를 하자, ‘이 무슨…뜬금없는 소식인가…’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때 구글은 단순히 검색엔진 회사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미래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하겠다는 어마어마한 생각을 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구글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이미 2백만 마일 이상의 주행기록을 세우면서 시험을 계속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