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pire state – 5

 

나머지 사진도 마저 올립니다.

 

 

뉴욕은 지금쯤 어떨지 궁금하긴한데, 몬트리올은 이미 눈이 쌓여있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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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에 다니는 친구를 따라 그 근처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 색을 따라 근처가 전부 보라색 현수막이 참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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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August Rush에 나왔던 워싱턴 스퀘어 파크엔 주말에 쉬러나온 사람들도 있고, 

 

 

시위에 참여하거나 그림을 그리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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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로 가는 길에 트럼프 타워 앞을 지나갔는데, 꽤 많은 방송사에서 대기하고 있던게 생각납니다. 

 

 

얼마간 뉴욕대 학생들이 시위도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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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 마라톤 할 때에 다녀왔는데, 테러 위험인지 감시가 삼엄했습니다. 뉴욕경찰의 포스는 ㄷㄷㄷ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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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머무르진 못했지만, 신기한 것도 많고 또다른 느낌의 대도시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nikon d750 + leica lux-r 50mm e60 & 35mm e67

 

Comments

    1. Thru_the_Lens Post author

      그러고보니 농촌이나 광활한 풍경은 많이 담을 기회가 별로 없었네요…

      굳이 뉴욕과 몬트리올의 차이를 찾자면 몬트리올은 조금 예전의 뉴욕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한 50년 정도요…